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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 기자단의 김정원 입니다! 요즘 토요일이 모두 휴업일이 되면서 토요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구로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이런 토요휴업일을 활용해서 제가 참여하고 있는 비상구(기자단), 해피바이러스, 소방훈련 프로그램등 다양한 여러 청소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취재한 청소년 프로그램은 해피바이러스라는 봉사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창의체험스쿨-우드마커스(시계만들기)입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시계를 만들고 있는데요, 집중력이 대단한데요?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시계를 만든다는 생각에 기대에 찬 얼굴입니다. 강사선생님의 말씀에 열심히 색칠하는 아이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지금 해피바이러스는 서로 친목도모를 위해 레크레이션 중이랍니다. 후라이팬 놀이 등등 여러 재미 있는 놀이를 하고 있네요~ 해피바이러스 라는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직접 자신이 할 봉사들을 계획하는 단체입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위해 아직 명예졸업(해피바이러스의 학생이 고3이 되면 탈퇴하는)도 미루고 해피바이러스를 뛰고 있는 언니! 이 언니는 해피바이러스에 들어와 진정한 봉사를 알고 자신의 꿈까지 사회 복지사로 정했다는데요. 이런 많은 봉사 체험 단체가 생겨서 다른 청소년들도 시간 때문이 아닌 진.짜. 봉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토요휴업일, 집에서 놀라고 있는게 아닙니다잉~ 우리도 이렇게 가치있게 시간을 보낼 방법을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이상, 김정원 기자였습니다!!
구로청소년기자단 '비상구' 김정원 기자(dhfhfk33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