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가 인정하는 청소년활동 법정단체입니다.(별도 활동 신고에서 제외됩니다.)
- 국가공인제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의 운영기관입니다.
- 입단비, 최초 한번 납부로 졸업까지 추가 납입이 없습니다.
- 홈페이지를 통해 활동결과에 대한 개인별 포트폴리오가 관리됩니다.
- 다양한 단원 활동으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활동보험 가입으로 안전한 단활동 참여가 가능합니다.
- 자율
- 책임
- 창조
- 협동
- 봉사
-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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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훈
- 우리의 뿌리를 찾아 가꾸고 세계로 뻗어가는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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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 할일을 다하자
- 더불어 생활하자
- 진취적으로 행동하자
- 우리의 뿌리를 찾아 가꾸자
- 자랑스러운 세계속의 한국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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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목표
- 튼튼한 몸과 건전한 마음을 갖는다
-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자율인이 된다
- 올바른 국가관과 윤리관을 갖는다
-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움을 창조한다
- 조국통일의 주도적인 역군이 된다
- 활기차고 진취적인 기상을 갖는다
- 실천덕목여섯개의 가지는 자율.책임.창조.협동.
봉사.애국의 실천덕목을 나타냈습니다. - 광활한우주광한 우주를 상징하는 둥근 원 속의 나무는
자라나는 청소년을 형상화 했습니다. - 진취적 기상, 단결가지가 원 밖으로 뻗어 나감은 세계를 향한 진취적 기상의 표현이며,
중심을 향해 모여드는 것은 청소년들의 단결을 의미합니다
| 구분 | 단명칭 | 자격 |
|---|---|---|
| 초등학교 | 아람단 | 초등학교 3~6학년 |
| 중학교 | 누리단 | 중학교 1~3학년 |
| 고등학교 | 한별단 | 고등학교 1~3학년 |
| 대학교 | 한울회 | 대학교 1~4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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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단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아람’은 밤이나 상수리가 나무에 달린 채 저절로 충분히 익은 상태 또는 그 열매를 말합니다. 시골 산기 슭 진흙 속에서 싹이 터 뿌리를 뻗으며 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을 머금고 자라는 밤나무와 거기에 탐스럽게 매달린 빨간, 아람, 그것은 우주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모든 알찬 열매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람단은 땅 속 깊이 뿌리 내린 한국청소년연맹이라는 나무에 탐스럽게 영근 열매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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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단
중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누리’는 눈에 보이는 천지 또는 세계를 뜻합니다. 사람이 얽혀 사는 세상이 누리이니 만큼 ‘우리’를 의미하기 도 합니다. 세상을 바르고 밝게 볼 수 있는 눈을 잘 배우고 기르자는 의미를 지닙니다. 누리단은 몸과 마음의 단련을 통해 세상을 바르고 밝게 볼 수 있는 눈을 배운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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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단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한별’의 ‘한’에는 다양한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선 ‘하나’라는 뜻 외에 한길, 한밭의 ‘크다’, 한가운데의 ‘바르다’, 한여름의 ‘한창’, 한솥밥의 ‘같은’이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별’은 하늘에 빛나는 천체라는 본래 뜻 외에도 ‘이상·희망·표준’이 라는 뜻으로 널리 쓰입니다. 한별단은 나 자신과 부모님,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과 밤하늘 등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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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단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입니다. ‘한울’은 크게 두 가지 뜻으로 새겨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큰 우리’ 즉 세상 모든 사람인 인류를 뜻하고, 다른 하나는 ‘큰 울타리’ 즉 우주 또는 하늘을 뜻합니다. 한울회는 겨 레라는 핏줄을 한 울타리 속 가족으로 여기고 나아가 인류를 떠안을 수 있는 뜨거운 동포애, 인류애를 품는다는 의미입니다.
사회적 약자 및 국내,외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 www. koya.or.kr
- 02-2181-7417

